전쟁을 일으키는 명목에는 의병(義兵), 강병(强兵), 강병(剛兵), 폭병(暴兵), 역병(逆兵)의 다섯 개가 있다. 다른 나라의 난폭한 백성을 괴롭히는 폭려(暴戾)를 금하고 다른 나라의 동란을 구한다. 이것이 의병(義兵)이다. 자기 나라의 우세함을 믿고 외정한다. 이것이 강병(强兵)이다. 노여움으로 인해 군사행동을 일으킨다. 이것이 강병(剛兵)이다. 예의를 버리고 단지 이익을 구해 싸움을 건다. 이것이 폭병(暴兵)이다. 국가는 혼란하고 민력(民力)이 뒤따르지 못하는데 이것을 동원하여 대외 군사행동을 일으킨다. 이것이 역병(逆兵)이다. -오자 왕도 정치는 마치 숫돌처럼 평평해서 자연 그대로이다. 모두 인정에 근본하고 예의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심지어 딱따구리도 자신의 머리를 이용해서 성공한다. -알려지지 않은 현자 오늘의 영단어 - cilmber : 등산객오늘의 영단어 - multi-level class : 다단계 반(편성)오늘의 영단어 - floor negotiation group : 원내교섭단체오늘의 영단어 - The Ministry of Information-Communication : 정보통신부새로운 날, 새로운 주, 새로운 삶의 시작을 기약하는 가능성의 씨앗은 고요한 안식의 땅에만 심을 수 있다. 다시 또다시, 언제나 생기 넘치는 눈으로, 휴식과 재충전을 통해 그 어떤 조건도 없는 안식일의 성소 속에서 거듭 태어나는 것이다. -웨인 멀러 농사 짓는 어려움을 알지 못한다. 부모가 과거에 얼마나 고생해서 농사를 지었는지를 안락함 속에 태어난 자식들은 알지 못하는 것이다. 주공(周公)이 한 말. -서경 오늘의 영단어 - vote-mustering : 표긁어모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