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道)를 배우는 데에 가장 존귀한 것은 책이다. 책은 사람의 말을 싣고 있다. 말이란 사람의 사고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그러나 사고라는 것은 말로서는 도저히 전할 수 없다. 즉 참된 도(道)를 전한 책이란 있을 리가 없다. 그저 사고의 남은 찌꺼기에 불과하다. 책을 유일한 수단으로 삼는다면 도(道)를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가 하고 학자들을 비웃는 말. -장자 지혜의 영원한 표지는 평범 속에서 신기함을 보는 것이다. -에머슨 오늘의 영단어 - entrepreneur : 기업가오늘의 영단어 - harvest : 추수오늘의 영단어 - unitary : 단일의, 일관된, 일사분란한오늘의 영단어 - shortfall : 부족액, 적자 (정해진 목표에서 부족한 것)오늘의 영단어 - take heart : 안심하다, 걱정을 거두다오늘의 영단어 - dissatisfaction : 불만족, 불만, 유감지혜는 의견에서 드러나고 교양은 말투에서 드러난다. -성서 닦은 방울 같다 , 눈이 아름답고 빛남을 이르는 말 / 하는 짓이 똑똑하고 영리함을 이르는 말.